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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mandulgo/29599

뭔가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것이 목공이다.

아이들 침대도 손수 만들어 주고 싶고, 책상, 책꽂이도 만들어 주고 싶다.

그래서 인터넷 카페를 검색하다가 연기자 천호진씨가 운영하는 '만들고'라는 카페를 알게되어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눈으로만 만족하고 있었다.

이번에 오픈강좌를 연다고 하여 무조건 참가 신청을 했다.

추첨으로 10팀만 뽑는다니 아쉽다. 복권당첨도 한번 된적이 없는데...ㅠㅠ

일단 아침식사때 아들에게 말하니 좋다고 한다.

학교다니면서 목형실습시간에 농땡이 치던 시절이 생각난다. 잘 배워둘 걸 하는 후회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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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손 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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