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시작했다 그만두고, 네이버에도 만들어 보고 티스토리에서도 만들어 보고 했다.
허나 컴과 친하지 않으니 어려운 단어들로 잔뜩 쓰여져 있는 메뉴얼보며 하는것도 어렵더라.
어제 도서관에 가서 이런저런 책들을 보다가 컴 관련 책을 보았다.
언제까지 어렵다고만 할건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니 내 스스로 도전하기 전에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과감하게 다시 도전한다.
메뉴얼도 꼼꼼이 읽어보니 이해가 된다.
대문사진하나 수정해서 올리는데 한시간이 넘게 걸렸다.
이번엔 포기하지 말고 나도 블로거가 되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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