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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ookbang.dema.mil.kr/kdd/GisaView.jsp?menuCd=3004&menuSeq=4&menuCnt=&writeDate=20110217&kindSeq=3&writeDateChk=20110217

 

(왼쪽 잘생긴 친구가 박선규)

오늘 자료 검색을 하다가 고등학교 동창, 군입대 동기, 조종임관동기인 선규의 기사를 보았다.

다시금 과거로의 시간여행과 함께 미소를 지어본다.

오랜시간 군에서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친구가 자랑스럽다.

40인생을 돌이켜보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누가 알아주는 것보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란 진리도 알게 되었다.

아직도 군에서 조국과 민족을 위해서라기보다 자신의 삶에 충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선후배들을 존경한다.

현대사에 잘못된 정치군인들로 인한 군인에 대한 위상이 많이 떨어졌지만 일부 정치군인보다는 명예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멋진 군인들이 더 많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으며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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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손 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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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오니스 2011/04/27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헬기 조종 하시는군요.. 멋집니다...
    한때는 저도.. 헬기 조종이 꿈이었던 적이 있었지요..
    친구분과의 우정 영원하길 바랍니다.. ^^